
고깃집 알바생이 사장님께 근무 조건과 관련해 다섯 가지나 되는 파격적인 제안을 보냈어요. 칭찬을 해주면 일을 더 잘한다는 말까지 덧붙였네요.
알바생이 사장님께 보낸 메시지에는 당황스러운 요구가 가득해요. 출근 시간이 늦어도 눈치 주지 말아 달라는 부탁부터, 유니폼을 매일 세탁해달라는 요청까지 담겨 있거든요. 심지어 "마감 한 시간 전에는 손님을 받지 말자"거나 "저녁은 나가서 먹게 해달라"는 등 가게 운영 방침까지 본인 편한 대로 바꾸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