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남동생의 아내를 뭐라고 부르는지 묻는 질문에 누군가 '불쌍하고 미안한 사람'이라고 답했네요.
남동생의 아내를 어떻게 불러야 할지 고민하는 질문이 올라왔어요. 질문자가 처제인지 헷갈려 하자, 다른 이용자가 "불쌍하고 미안한 사람"이라는 뜻밖의 답변을 남겼네요. 질문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대답에 다들 웃음을 터뜨리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