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주에서 농장 일을 하며 남긴 명언을 맞히는 퀴즈예요. 오렌지를 따는 사진과 함께 당시 고생했던 동포들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퀴즈 프로그램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어록을 찾는 문제가 나왔어요. 보기 중 정답은 "오렌지 한 개를 따더라도 정성껏 따라 그것이 나라를 위하는 일이다"라는 문장이에요. 당시 미주 지역에서 농장 일이나 세탁소 일을 하며 고생했던 동포들에게 전한 진심 어린 당부였죠. 사진 속에서 직접 오렌지를 따고 있는 선생의 모습이 그 의미를 더 깊게 전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