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 상황을 주사위로 결정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에요. 불리한 결과가 나오자마자 마음대로 수치를 조작해버리네요.
전투 상황을 주사위로 결정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져요. 아카기가 명중탄 9발을 맞고 침몰했다는 결과가 나오자, 참모장은 "방금 건 3분의 1이다"라며 멋대로 명중탄을 3발로 줄여버리죠. 그러자 주변에서는 "역시 우가키 참모장이야! 일본 해군은 강해! "라며 상황을 긍정적으로 포장하기 바빠요. 불리한 현실을 부정하고 결과를 조작하는 모습이 정말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