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조직 우두머리라는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받았던 남성이 직접 법을 공부해서 무죄를 밝혀냈어요. 억울함을 풀기까지 무려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평범하게 살던 아이작 라이트 주니어는 어느 날 갑자기 마약 조직의 우두머리로 몰려 종신형을 선고받았어요.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그는 스스로 법을 공부하기 시작했죠. 7년 동안 치열하게 파고든 끝에 결국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는 데 성공했답니다. 이 과정에서 사건을 조작했던 검사는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되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