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에서 3개월 동안 열심히 일해서 1000만 원을 모은 사람이 인증샷을 올렸어요. 주 5일 이상 꾸준히 출근하며 인센티브까지 챙긴 결과라고 하네요.
쿠팡 아르바이트를 하며 3개월 만에 1000만 원을 모은 작성자가 인증 내역을 공개했어요. 인센티브가 나올 때마다 놓치지 않고 주 5일 이상 성실하게 근무한 덕분이라고 하네요. "한 달 기준으로 하루만 쉬고 주 6일을 연속으로 나갈 때도 있었다"며 고된 일정을 설명했죠. 일하다가 토트박스에 다리를 찍혀 피멍이 들기도 했지만, 연고를 바르며 묵묵히 버텼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