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 2

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1/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2/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3/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4/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5/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6/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7/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8/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9/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10/11)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 (11/11)
어디서 터졌나
뽐뿌최초인벤+10.6시간

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3추천
13댓글
2k조회
이게 뭐냐면

증조할아버지가 고종 독살설에 연루된 어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후손의 글이에요. 집안이 대대로 잘 살았던 게 친일 덕분인 것 같아 괴롭다는 심경을 담았네요.

# 어이없음# 씁쓸함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