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차에 탄 학생이 수갑을 찬 상태로 경찰에게 거침없이 욕설을 내뱉고 있어요. 자신이 촉법소년이라는 점을 악용해 당당하게 행동하는 모습이네요.
경찰차 뒷좌석에 앉은 학생이 수갑을 찬 채로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어요. 경찰이 나이를 묻자 학생은 "난 니 안 건드리고 말로만 했다"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네요. 중학교 2학년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경찰을 향해 욕설과 협박을 서슴지 않는 모습이에요. 법의 테두리를 이용해 공권력을 조롱하는 상황이 그대로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