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과일 찹쌀떡 브랜드인 한정선을 먹고 남은 포장지를 5만 원에 올렸어요. 향기까지 남아있다는 점을 강조해서 더 어이가 없네요.
유명 디저트인 한정선을 먹고 남은 포장지와 태그를 당근마켓에 올린 판매자가 등장했어요. 무려 5만 원이라는 가격에 내놓으면서 "향기까지" 남아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심지어 제품 설명란에는 "우리나라 최고 과일 모찌"라며 신메뉴 홍보까지 덧붙여 놨더라고요. 빈 포장지를 비싼 가격에 올린 판매자의 의도가 궁금해지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