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의 일로 사과까지 하게 된 상황이 부당하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어요. 현대 사회에서 연좌제는 인정될 수 없다는 의견을 남겼네요.
한 일본인 누리꾼이 하영의 친일파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겼어요. 본인에게 악의가 없고 역사를 잘 몰랐던 점을 고려하면, 조상의 잘못으로 커리어를 잃고 사과까지 하는 건 너무 가혹하다는 입장이에요. "정의의 이름으로 지나가는 취소 문화에는 강한 위화감을 느낀다"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고요. 한국 사회의 복잡한 역사적 배경은 이해하지만, 한 개인을 희생양으로 삼는 방식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