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신입으로 들어와 수습 기간을 보내던 중, 칸막이 너머에서 팀장이 자신을 험담하는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되었어요. 앞에서는 친절하게 피드백해주던 모습과 너무 달라 충격이 큰 상태예요.
이직 후 열심히 적응하려던 작성자는 라운지에서 우연히 팀장의 대화를 엿듣게 되었어요. 팀장은 작성자가 쓴 기획안을 보며 "볼 때마다 한숨 나온다"고 비난했고, 채용을 후회한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았죠. 평소 면전에서는 "애썼다"며 다독여주던 모습과 180도 다른 태도에 큰 상처를 받은 모습이에요. 당장 내일 출근해서 팀장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