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광주 출신 배우 한지혜가 직접 소개한 맛집이에요. 정갈한 밑반찬과 함께 영롱한 빛깔의 육전을 맛볼 수 있는 곳이죠.
광주에 위치한 미미원이라는 식당이에요. 상차림부터 "진수성찬"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밑반찬이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메인 메뉴인 "영롱한 고기"는 얇게 썰려 나와서 불판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는 방식이에요. 한지혜가 추천한 곳답게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