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5분 거리인 회사와 월급을 40만 원 더 주는 회사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출퇴근 시간이 1시간이나 차이 나니 선택이 쉽지 않네요.
도보 5분이면 도착하는 초근접 회사와 왕복 2시간이 소요되는 회사를 두고 저울질 중이에요. 후자는 월급을 40만 원 더 주지만, 출퇴근길이 1시간이나 걸린다는 점이 걸리죠. 다행히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앉아서 갈 수 있고, 내리는 곳에서 회사까지 3분 거리라 조건이 아주 나쁘지는 않네요. 매일 아침 1시간의 여유를 포기하고 40만 원을 더 벌지, 아니면 집 근처에서 편하게 다닐지 고민이 깊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