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서 근무하던 사회복무요원이 취객에게 폭행당하는 일이 있었어요. 알고 보니 가해자가 방송에도 출연했던 유명한 전직 경찰관이었네요.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던 사회복무요원이 호출 벨을 받고 개찰구로 나갔다가 취객을 마주쳤어요. 해당 남성은 개찰구 기계를 발로 차며 난동을 부렸고, 이 과정에서 제보자가 폭행을 당했죠. 나중에 알고 보니 이 가해자는 방송에 '수사의 달인'으로 출연한 적 있는 유명한 전직 경찰관이었어요. 유튜브 영상에도 자주 등장하고 교수직까지 맡고 있는 인물이라 제보자도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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