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후 630만 원을 버는 33살 동갑내기 부부가 한 달 생활비를 어떻게 쓰는지 정리했어요. 아이를 키우며 주택담보대출을 갚다 보니 매달 600만 원 넘게 나간다고 하네요.
물리치료사와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는 33살 부부가 가계부를 공개했어요. 두 사람의 월 소득은 합쳐서 630만 원인데, 주택담보대출로만 250만 원이 빠져나가는 상황이에요. 식비와 외식비, 보험료 등을 합치면 한 달 지출이 616만 5천 원에 달하죠. 결혼 전에는 돈보다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아이를 낳고 대출을 갚다 보니 현실적인 고민이 커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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