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가 있으면 막차 걱정이 없어서 편하다고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무서운 상황이었네요. 운전대를 잡은 상대방이 갑자기 호텔로 차를 돌리거든요.
남자가 차 덕분에 막차 걱정 없어서 좋다고 하자, 운전하던 여자가 웃으며 대답해요. 그런데 갑자기 차를 호텔로 몰고 가더니, 남자에게 음료수를 건네며 "그거 마시고 바로 가"라고 말하죠. 결국 남자는 당황하며 비명을 지르고, 여자는 맥주를 든 채 "못 돌아가요"라며 상황을 정리해 버리네요. 정말 탈출이 불가능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