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만 충분하다면 야망이나 커리어는 다 내려놓고 싶대요. 배달 음식이나 시켜 먹으며 자고 싶을 때 자는 삶이 최고죠.
야망이나 커리어 같은 거창한 목표는 다 필요 없다고 말해요. 그저 성과를 내야 하는 일은 전부 멈추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눈뜨고 싶을 때 눈뜨는 자유로운 생활을 꿈꾸는 거죠. "배달음식만 시켜먹는 삶"을 살고 싶냐는 질문에 "ㄴ그래"라고 아주 짧고 굵게 대답하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40KB → 저장 34KB 16%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