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관순 열사의 조카 유장부 님이 인터뷰에서 고모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어요. 본인 스스로 자랑할 것은 없어도 훌륭한 고모님 자랑은 언제든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방송에 출연한 유관순 열사의 조카 유장부 님이 고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어요. 스스로는 내세울 게 없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시면서도, 고모님을 이야기할 때는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않으셨거든요. "자랑할 거 있다면 우리 고모님 자랑밖에 할 게 더 있어? "라는 한마디에 고모를 향한 깊은 존경과 자부심이 그대로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