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이경규의 말을 끊었던 게 계속 마음에 걸렸대요. 그래서 뒤늦게나마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이효리가 과거 이경규와 함께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일을 회상했어요. 당시 선배인 이경규의 말을 중간에 끊었던 상황이 계속 마음에 남았다고 하네요. "옛날에 선배님 한끼줍쇼 할 때 나갔었는데"라며 당시를 떠올리자 이경규도 바로 "기억남"이라며 대답했고요. 이효리는 그날의 행동이 내내 신경 쓰였는지 미안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개드립에는 "이경규에게 사과하고싶다는 이효리"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4시간 뒤 웃긴대학에서는 "이경규 말 끊은게 마음에 걸렸던 이효리."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70개와 댓글 28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104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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