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한 할머니가 못생긴 남편과 살면 좋은 점을 솔직하게 털어놓네요. 바람을 피우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해요.
방송에 출연한 할머니가 과거를 회상하며 남편에 대해 이야기해요. 할머니는 남편을 두고 "3명 중 가장 추남인 파출소 근무하던 츠네미씨"라고 소개하죠. 이어 "추남이 좋은 점은 바람을 피지 않는거에요"라며 덤덤하게 장점을 꼽네요. "좋은 남편이였죠"라고 덧붙이면서도, 바로 뒤에 "아직 살아 있지만"이라는 반전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내요.
개드립과 웃긴대학에서 "일본 할머니가 말하는 못생긴 남자의 장점.jpg"라는 같은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09개와 댓글 2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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