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9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눈밭을 걷는 고양이 뒤로 거대한 불길이 치솟고 있어요. 정말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유유히 걸어오네요.
눈 덮인 들판을 배경으로 고양이 한 마리가 걸어오고 있어요. 그런데 뒤쪽을 보면 무언가 크게 타고 있는 상황이라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네요. 고양이는 "임무 완료한 거 아님"이라는 말처럼 정말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듯이 태연한 표정으로 앞만 보고 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