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가 곽병도 선생의 증손녀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어요. 조상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직접 나선 상황이에요.
독립운동가 곽병도 선생의 증손녀가 온라인상에 퍼지는 왜곡된 정보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어요. 증조할아버지께서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내용이 유포되고 있다며 가족으로서 "참담한 심정"을 토로했죠. 글쓴이는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고 간곡히 요청하며, 조상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단호한 태도를 보였어요. 잘못된 정보가 더 이상 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