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선생님을 갈아탄 이유가 올라왔는데, 댓글 반응이 아주 단호하네요. 기존 선생님께 작별 인사를 정중하게 건네고 있어요.
한 수강생이 기존 영어 선생님에게 남긴 작별 인사가 화제예요. "앞으로 선생님의 가르침은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라며 아주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수강 종료를 알렸거든요. 마지막에는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아주십시오"라는 말까지 덧붙여서 확실하게 선을 그었네요. 새로운 선생님으로 갈아타려는 수강생의 굳은 의지가 느껴지는 대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