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특정 지역의 기차역이나 카페에 가면 각 업계 사람들이 전화로 대외비 정보를 떠드는 걸 들을 수 있대요. 판교 테크노밸리 카페에서는 옆 테이블에서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다 말해주는 바람에 주변 사람들이 다 같이 조용해지기도 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