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가 딸 자랑을 하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외발자전거를 타면서 목으로 훌라후프를 돌리는 걸 보고 정말 놀랐어요.
# 웃김#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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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딸 자랑을 하도 하길래 처음엔 별생각 없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아이가 보여준 재능을 보고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외발자전거를 타는 와중에 목으로 훌라후프까지 돌리는 고난도 기술을 선보였거든요. 이 정도면 "대견이 아니고 경이롭다"는 반응이 나올 만하죠. 자랑할 만한 실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