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신용카드를 두 번이나 주워 경찰서에 가져다준 외국인이 있어요. 경찰을 좋아한다는 말에 순찰차로 호텔까지 태워다 주는 친절을 베풀었네요.
한국을 여행하던 외국인이 길에서 신용카드를 두 번이나 발견해 경찰서에 신고했어요. 평소 경찰을 좋아한다고 마음을 표현했더니, 경찰관들이 고마운 마음을 담아 순찰차로 호텔까지 직접 데려다주었답니다. 한국에는 경찰 매니아가 없다는 말에 경찰관들이 놀라기도 했지만, 덕분에 아주 따뜻한 추억을 남기고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