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이름에 성을 붙여 부르지 말라고 하더니, 정작 본인이 성을 붙여서 부르네요. 예고 없이 튀어나온 엉뚱한 컨셉에 다들 웃음이 터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