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외 고양이를 이주 방사하는 정책이 실효성이 없다는 점을 지적해요. 고양이만 생각할 게 아니라 고양이에게 희생되는 다른 동물들의 고통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에요.
새덕후는 자신의 영상이 고양이를 무조건 이주 방사하라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요. 현재 시행 중인 야외 고양이 관리 정책이 실제로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현실을 알리고 싶었을 뿐이라네요. 그는 고양이를 이주 방사하면 고양이가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포를 느낀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언급했어요. 하지만 정작 고양이에 의해 사냥당하는 다른 동물들이 겪는 고통과 공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