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유갑을 활용해 양면 딱지를 접어 만들던 방법이 담겨 있어요. 친구들과 바닥에 딱지를 치며 누가 더 많이 넘기나 내기하곤 했죠.
우유갑을 가위로 잘라 펼친 뒤 순서대로 접으면 튼튼한 양면 딱지가 완성돼요. 이렇게 만든 딱지를 바닥에 내려치며 상대의 것을 뒤집는 놀이를 즐겼죠. "3회 넘기면 먹는다"는 규칙을 정해 서로의 딱지를 따기도 했고요. 인터넷 없이도 종이 하나로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던 시절의 추억이에요.
인벤과 뽐뿌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벤에서 시작해 17시간 뒤 뽐뿌로 퍼졌고, 총 추천 2개와 댓글 25개가 달렸으며 조회수는 4,452회를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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