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의 말포이를 여성으로 바꾼 한국 웹소설이 해외에 알려졌어요. 독특한 장르 해석에 해외 팬들이 놀라워하고 있네요.
해리포터의 등장인물 말포이를 성전환시킨 한국의 패러디 소설이 해외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줬어요. 한 해외 이용자는 "웹 브라우저 번역이 실제로 작동하네"라며 한국의 창의적인 장르물에 감탄했고요. 다른 이용자들도 "한국은 미래에 살고 있잖아"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죠. 원작의 캐릭터를 완전히 새롭게 해석한 모습이 해외 독자들에게는 꽤 신선하게 다가온 모양이에요.
아카라이브에 "악역영애 말포이 해외반응 씨발ㅋㅋㅋㅋㅋㅋㅋ"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19시간 뒤 뽐뿌에도 "말포이TS를 알게 된 해외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147개와 댓글 3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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