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자기 사진의 가치를 지키겠다며 남들이 찍지 못하게 꽃을 짓밟아버렸대요. 사진을 찍기 위해 자연을 훼손하는 모습이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