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을 스토킹하던 남성이 구속영장 심사에 불출석하자 불안함을 느낀 여성이 직접 남성의 집을 찾아갔어요. 냄비와 흉기를 들고 침입을 시도했더라고요.
술자리에서 알게 된 50대 남성이 스토킹을 시작하자 30대 여성은 공포를 느꼈어요. 남성이 구속영장 심사에 나타나지 않고 사라지자, 여성은 "불안해 직접 해쳐야겠다"며 남성의 집으로 향했죠. 냄비로 문고리를 부수고 식칼까지 챙겨 들어갔지만, 다행히 남성이 외출 중이라 마주치지는 않았어요. 빈집을 확인한 여성은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에 연락해 자수했답니다.
인벤에는 "사람 잘못고른듯한 스토커"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웃긴대학에서는 4시간 뒤에 "사람 잘못 고른 스토커.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56개와 댓글 2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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