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공무원이 사비 32만 원을 들여 뉴욕 타임스퀘어에 봉화사과 광고를 띄웠어요. 해외 홍보보다는 국내에서 화제가 되는 역수입 효과를 노린 전략이라고 하네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봉화사과 맛있지만 광고안합니다'라는 문구가 뜬금없이 올라왔어요. 27세 공무원이 사비 32만 원을 들여 직접 진행한 일인데, 해외 홍보 효과보다는 국내에서 주목받는 역수입 전략을 노린 거래요. 노란 배경에 정적인 디자인이라 합성처럼 보이지만 실제 광고가 맞다고 하네요. 심지어 네이버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이라니 정말 세상이 좋아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