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구리가 동물이 아니라고 끝까지 주장하는 사람과 이를 차근차근 바로잡아주는 사람의 대화예요. 결국 생물학적 분류 체계까지 등장하며 상황이 정리되더라고요.
한 유튜브 댓글창에서 개구리가 동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상대방이 양서류라고 정정해주자, 오히려 "양서류가 어떻게 동물이냐"며 모기나 파리도 동물이라 부를 거냐고 반문하죠. 참다못한 다른 사용자가 생물학적 분류 체계를 읊어주며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끝까지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던 모습이 참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