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기 이유식을 다 먹이고 나서 엄마가 본인 밥을 챙기지 못해 고민하는 상황이에요. 밥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허탈해하는 모습이네요.
아기 이유식을 다 먹이고 나서야 엄마는 비로소 본인의 끼니를 떠올렸어요. "엄마는 뭐먹지? "라며 고민하다가 냉장고를 확인해 보지만, 정작 먹을 게 없다는 사실에 허탈해하네요. 육아를 하느라 정작 본인 식사는 뒷전이 된 현실적인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