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9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비혼을 선언한 친구가 40살 생일 기념 해외여행을 간다며 친구들에게 10만 원씩 보태달라고 했어요. 축의금으로 낸 돈을 회수하려는 건지, 아니면 축하의 의미로 챙겨줘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