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8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1945년 소련 보이스카우트가 미국 대사관에 선물한 독수리 조각상이에요. 알고 보니 내부에 도청 장치가 숨겨져 있었죠.
더 씽이라 불리는 이 물건은 겉보기엔 평범한 목제 독수리 조각상이에요. 1945년 소련 보이스카우트가 2차 세계대전 동맹을 기념한다며 미국 대사관에 선물했죠. 하지만 이 조각 안에는 정교한 도청 장치가 숨겨져 있었어요. 당시 미국은 이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대사관에 걸어두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