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삿포로에서 무상급식을 시작했는데, 식단이 너무 부실해서 논란이 되고 있어요. 밥과 국, 방울토마토 두 알과 작은 반찬 하나가 전부더라고요.
일본 삿포로시가 4월부터 무상급식을 도입했는데, 공개된 식단이 생각보다 훨씬 부실해서 현지에서 큰 파장이 일고 있어요. 사진을 보면 밥과 국, 우유는 기본으로 나오지만 반찬이라고는 방울토마토 두 알과 정체를 알기 어려운 작은 조각 하나가 전부거든요. 이를 본 사람들은 "대체 뭘 하는 거냐, 삿포로! 이래선 안 되지! "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어요. 무상급식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빈약한 구성이라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