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에서 출시하는 지역 특산물 버거가 농가에 정말 도움이 되는지 따져봤어요. 단순히 농산물을 사주는 걸 넘어 엄청난 홍보 효과가 있더라고요.
맥도날드가 충주 찰옥수수나 창녕 마늘 같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버거를 내놓고 있어요. 단순히 농산물을 대량으로 구매해 주는 직접적인 판매 효과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보다 홍보 효과가 훨씬 크다고 분석하네요. 지자체에서 수십억씩 들여 축제를 열어도 알리기 힘든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단번에 알릴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인지도가 낮았던 지역 특산품이 버거 재료로 선정되면 브랜드 가치가 크게 올라가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인벤에서는 "맥도날드 "지역상생 버거" 정말 지역 상생에 도움이 되었을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웃긴대학에서는 3시간 뒤 "맥도날드 "지역상생 버거" 의 결말"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80개와 댓글 36개가 달렸으며 조회수는 5,041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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