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허준이 방영되던 시절에는 거리에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어요. 뉴스에서도 허준 열풍을 다룰 만큼 사회적인 현상이었죠.
2000년 당시 드라마 허준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나 봐요. 뉴스에서는 "드라마 <허준>이 요즘 장안의 이야깃거리입니다"라고 소개하며 그 열기를 전했거든요. 심지어 방송 시간에는 "줄어드는 통행량..! "이라는 자막이 나올 정도로 사람들이 모두 집에 들어가 허준을 시청했죠. 당시 사람들은 "대체 뭔 프로그램이기에 재탕에 삼탕까지..? "라며 놀라워하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