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외국인 이름을 성-이름 순으로 통일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이 소식을 들은 존박이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네요.
행정안전부가 앞으로 행정문서에서 외국인 성명을 성과 이름 순으로 표기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어요. 로마자는 대문자로 성과 이름을 띄어 쓰고, 한글은 성과 이름을 붙여 쓰는 방식이죠. 이 소식을 접한 가수 존박은 자신의 SNS에 "아니 저기 잠시만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당혹감을 드러냈답니다. 본인의 이름이 '박존'으로 바뀔 위기에 처했으니 놀랄 만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