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친일파의 현실을 꼬집는 발언이 나왔어요. 3대가 흥한다는 말이 무색하게 현실은 정반대라는 점을 지적했네요.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기 위해 천만 원을 기부하는 자리에서 나온 발언이에요.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세간의 씁쓸한 농담을 언급하며, 정작 독립운동을 한 분들의 후손은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는 점을 짚어냈어요.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말이 있죠"라는 말 한마디에 많은 생각이 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