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은 안씨고 아내는 박씨라서 친구가 아이 태명을 '싱'으로 지어 '안박싱'이라 부르라고 했대요. 9개월 뒤에 언박싱이라니 정말 기발하죠.
남편 성씨가 안씨고 아내 성씨가 박씨라는 점을 활용해 친구가 기막힌 태명을 제안했어요. 아이 태명을 '싱'으로 정해서 합치면 '안박싱'이 된다는 논리예요. 아이가 태어나는 시점을 '9개월 뒤 언박싱'이라고 표현한 드립에 다들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네요. 센스 있는 작명 덕분에 부부도 울면서 웃는 상황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