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지려는 남자친구를 붙잡으려고 10만 원을 쥐여주며 1시간만 대화하자고 했어요. 그런데 남친은 시간 체크까지 해가며 울다가 돈만 챙겨서 나가버렸네요.
헤어지자는 남자친구를 붙잡기 위해 10만 원을 건네며 딱 1시간만 대화하자고 제안했어요. 남친은 그 돈을 받고 자리에 앉았지만, 대화 내내 "5분 남았다", "3분 남았다"라며 시간을 체크하는 황당한 모습을 보였죠. 결국 남친은 울면서 시간을 다 채우더니 돈만 챙겨서 나가버렸어요. 이를 본 다른 이용자는 "노래방 기계임? "이라며 허탈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개드립과 웃긴대학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84개와 댓글 53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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