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끝말잇기에서 지면 바로 죽는 무시무시한 꿈을 꿨대요. 국립국어원이 나서서 표준 표기를 바꿔준 덕분에 겨우 살았네요.
끝말잇기에서 지면 목숨을 잃는 살벌한 세계관이 꿈에 나타났어요. '해질녘' 같은 단어로 공격하는 빌런들 때문에 인구가 급감하자, 국립국어원이 긴급 대책을 내놓았죠. 바로 '뇨끼'를 '녘끼'로 표준 표기를 바꿔서 위기를 넘겼다네요. 덕분에 많은 사람이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