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을 기념해 카페에서 친일파를 조롱하는 행사를 연다고 해요.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 등장해 일침을 날리는 포스터가 눈에 띄네요.
광복절을 맞아 '매국노 조롱잔치'라는 독특한 행사가 열릴 예정인가 봐요. 포스터에는 이완용을 비롯한 친일파 인물들이 우스꽝스럽게 그려져 있고,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 "간사스러운 왜놈들 뒤통수를 안 친 적이 없다", "내가 왜놈 조심하라 했냐 안 했냐"라며 호통을 치고 있네요. 또 다른 이미지에는 광복의 기쁨과 함께 친일파들이 무릎 꿇고 사죄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