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일본인 아내가 남편에게 특별한 사죄를 하겠다고 제안했어요. 남편은 그 제안을 듣고 바로 바니걸 복장을 요구했네요.
대화 내용을 보면 일본인 아내가 내일이 광복절이라며 운을 떼요. 그러더니 "제가 몸으로 사죄할게요"라며 남편에게 원하는 대로 하라고 말하죠. 남편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럼 바니걸 입고 있을래요? "라고 대답하며 상황을 정리했어요. 아내도 순순히 "네 오빠"라고 답하며 대화가 마무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