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고추 홍보사절로 위촉된 이유진 씨가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고추아가씨 활동을 정말 잘했다는 반응이 적혀 있네요.
영양고추 홍보사절로 활동하게 된 이유진 씨가 현수막 앞에서 밝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현수막을 가리키고 있어요. 사진 속에는 "고추아가씨하길 잘해따... "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서 눈길을 끄네요.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이 무척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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