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도식 아파트에서 옆집이 공용 공간을 개인 창고처럼 쓰고 있어요. 택배 상자부터 음식물 쓰레기까지 내놓아서 통행이 불편하고 냄새까지 나네요.
계단식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 옆집의 무분별한 복도 점유 때문에 고통받고 있어요. "옆집이 짐을 쌓아놓아서 보기에도 안좋을뿐더러" 엘리베이터 앞까지 택배 상자가 가로막고 있거든요. 심지어 먹다 남은 음식물과 화분까지 내놓아 벌레가 꼬이고 김치 쉰내까지 진동하는 상황이에요. 한번 신고해서 치운 적이 있지만 일주일 만에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네요.
개드립에는 "개인사유지로 둔갑한 공동현관 ㄷㄷ"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웃긴대학에서는 "무서운 옆집 ㄷㄷ"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104개와 댓글 68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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