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작 시 전 재산을 걸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뽑기 샵에서 경품 누락 사고가 터졌어요. 결국 사과문을 올리고 환불 조치까지 진행했네요.
매장 입구에 "조작 시 전 재산을 건다"는 강렬한 문구의 현수막을 걸어두었던 뽑기 샵이에요. 그런데 정작 운영 과정에서 경품이 누락되는 일이 발생하고 말았죠. 사장님은 "직원 한 명의 실수로 A상 경품이 빠졌다"며 CCTV 확인 결과를 공개하고 고개를 숙였어요. 앞으로는 2인 교차 확인 절차를 도입하겠다며, 해당 판에 참여했던 고객 전원에게 환불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답니다.